일시
2026. 08. 19 (수) 19 – 21시
장소
서초구 양재역 근처 세미나실 · 개별 안내
참가비
무료 · 종료 후 네트워킹 및 개별 질문
6명
분야별 전문가
6가지
생존 점검 포인트
2시간
저녁 집중 강의
0원
참가비 무료
회사는 커지는데,
내 자리는 안전한지 모르겠다
“내가 없으면 안 돌아간다는데, 정작 승진도 휴가도 못 간다”
“옆 부서는 AI를 쓴다는데, 나는 아직 손도 못 댔다”
“매출이 커지면서 세무 이슈가 늘었는데 뭐가 달라진 건지 모르겠다”
“직원이 늘었는데 취업규칙·의무교육을 제대로 챙기고 있는지 불안하다”
“직원이 만든 자료·디자인이 회사 것인지 아닌지 애매하다”
“대표님께 올린 숫자가 회계 마감과 안 맞아 곤란했던 적이 있다”
잘리는 사람과 남는 사람의 차이, 2시간이면 보입니다.
‘들어서 좋았다’가 아니라, ‘내일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다’는 평가를 받는 세미나입니다.
다른 세미나와 다른 3가지
대표가 아니라 실무자 시선
창업 강의는 많지만, 회사를 실제로 굴리는 실무자·경영지원 담당자를 위한 자리는 드뭅니다. 이번 세미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담당자 관점으로 설계했습니다.
전문가에게 바로 묻는 시간
세무사·노무사·변리사에게 우리 회사 상황을 그 자리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강의 후 개별 질문 시간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탈자 0명
지난 세 번의 세미나에서 단 한 명도 자리를 뜨지 않았습니다. 매 세션이 '내가 지금 겪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6인
조직·AI·세무·노무·IP·재무 — 실무자가 실제로 부딪히는 6가지 생존 점검
남기태
이사SESSION 01당신 없이 안 돌아가는 팀은, 칭찬이 아닙니다
"내가 없으면 안 돌아간다"는 말은 실은 위험 신호입니다. 업무가 한 사람 머릿속에만 있으면 그 사람은 승진도 휴가도 어려워지고, 회사는 그 자리를 언제든 갈아 끼울 수 있는 자리로 봅니다. 내 일을 체계로 만들어 대체 불가능해지는 방법을 짚습니다.
강민서
이사SESSION 02옆 부서가 AI를 먼저 도입하면, 당신 부서부터 줄어듭니다
AI가 사람을 자르는 게 아니라, AI를 쓰는 옆 부서가 내 부서의 예산과 인원을 가져갑니다. 지금 내 업무 중 무엇이 먼저 자동화 대상이 되는지, 그 전에 내가 무엇을 선점해야 하는지 — 실무자 관점의 AX 생존 순서를 공유합니다.
이종호
세무사SESSION 03매출이 커지면, 국세청은 회사를 다르게 봅니다
회사 규모가 커지는 순간 적용되는 기준이 바뀝니다. 성실신고·세무조사·증빙 요건이 달라지는 구간을 모르고 지나가면, 그 뒷수습은 결국 경영지원 담당자의 몫이 됩니다. 매출 구간별로 미리 챙겨야 할 세무 체크포인트를 정리합니다.
최승희
노무사SESSION 04직원 열 명을 넘는 순간, 회사의 의무는 두 배가 됩니다
취업규칙, 연차, 각종 의무교육 — 5인·10인·30인을 넘을 때마다 회사가 지켜야 할 것이 계단식으로 늘어납니다. 담당자가 모르고 넘어가면 과태료와 분쟁으로 돌아옵니다. 인원 구간별 노무 의무를 한 번에 점검합니다.
강길호
변리사SESSION 05회사 이름으로 등록되지 않은 것들이, 회사를 자릅니다
직원이 만든 자료·디자인·아이디어가 회사 이름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나중에 분쟁이 터졌을 때 회사도 담당자도 보호받지 못합니다. 상표·직무발명·저작권을 회사 자산으로 넘기는 실무 절차를 알려드립니다.
박예진
이사SESSION 06대표에게 올라가는 숫자가 틀렸다면, 잘리는 건 보고자입니다
숫자가 틀리면 책임은 결정한 사람이 아니라 보고한 사람에게 돌아옵니다. 회계 마감과 관리 보고가 어긋나는 지점, 대표가 실제로 보는 숫자, 신뢰를 잃지 않는 보고 형식을 실무 사례로 정리합니다.
타임테이블
2시간, 6개 세션, 쉬지 않고 집중
19:00
오프닝
네스토리움 소개 · 오늘의 관전 포인트
19:05
당신 없이 안 돌아가는 팀은, 칭찬이 아닙니다
남기태 이사
19:20
옆 부서가 AI를 먼저 도입하면, 당신 부서부터 줄어듭니다
강민서 이사
19:35
매출이 커지면, 국세청은 회사를 다르게 봅니다
이종호 세무사
19:50
직원 열 명을 넘는 순간, 회사의 의무는 두 배가 됩니다
최승희 노무사
20:05
회사 이름으로 등록되지 않은 것들이, 회사를 자릅니다
강길호 변리사
20:20
대표에게 올라가는 숫자가 틀렸다면, 잘리는 건 보고자입니다
박예진 이사
20:35
통합 Q&A
전 강의자 참여
20:50
네트워킹 & 개별 질문
자유 교류
참석 후 달라지는 것들
2시간 뒤, 내 자리를 지키는 방법이 명확해집니다
내 업무가 나만 아는 상태로 쌓여 있다
업무를 체계로 만들어 대체 불가능해지는 순서를 안다
AI는 남 얘기 같고, 뭐부터 할지 모르겠다
내 업무 중 먼저 자동화할 것과 선점할 것이 구분된다
매출이 커질 때 뭐가 달라지는지 모른다
매출 구간별 세무 체크포인트를 미리 챙길 수 있다
인원이 늘 때 챙길 노무 의무를 모른다
5·10·30인 구간별 의무와 과태료 리스크가 정리된다
회사 자료의 권리 귀속이 애매하다
상표·직무발명·저작권을 회사 자산으로 넘기는 절차를 안다
보고 숫자가 마감과 어긋나 곤란했다
대표가 실제로 보는 숫자와 신뢰받는 보고 형식을 갖춘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성장하는 중소기업의 경영지원·총무·인사 담당자
회사에서 세무·노무를 혼자 맡고 있는 실무자
대표에게 직접 숫자를 보고하는 재무·회계 담당자
AI 도입을 준비하거나 지시받은 부서 담당자
업무가 자기에게만 몰려 있는 팀의 실무 리더
직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회사의 관리자
회사 자료·브랜드 권리 정리가 필요한 담당자
내 커리어의 다음 단계를 고민 중인 직장인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참가비가 무료인가요?
네, 참가비는 없습니다. 다만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사전 접수한 분께 우선 안내드립니다.
대표가 아니라 직원인데 들어도 되나요?
이번 세미나는 오히려 실무자·경영지원 담당자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회사를 실제로 굴리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당자 시선으로 다룹니다.
지난 세미나와 내용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이전 세 번은 창업기업 대표를 위한 구성이었고, 이번에는 '성장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생존을 주제로 완전히 새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을 개별적으로 물어볼 수 있나요?
네. 세미나 종료 후 네트워킹 및 개별 질문 시간이 있습니다. 세무사·노무사·변리사에게 그 자리에서 바로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장소는 어디인가요?
서초구 양재역 근처 세미나실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사전 접수하신 분께 문자·이메일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잘리는 쪽이 아니라
회사를 살리는 쪽으로
조직·AI·세무·노무·IP·재무 — 실무자에게 필요한 6가지를 한 자리에서.
8월 19일(수) 저녁 7시, 양재역.
참가비 무료 · 선착순 마감
※ 상기 일정 및 강의 내용은 사업운영기관의 내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관: 네스토리움 주식회사

